반응형 헬스체크3 로컬 LLM 서버가 살아 있는데 틀리게 돌 때: 스트림 오류·빠진 의존성·설정 차이 로컬 LLM 로컬 LLM 서버가 살아 있는데 틀리게 돌 때: 스트림 오류·빠진 의존성·설정 차이 헬스체크는 정상이고 채팅도 되는데 일부 요청만 이상할 때, 서버를 믿기 전에 확인할 것들 핵심 요약 로컬 모델 서버의 실패는 대개 조용하다. 서버는 떠 있고 채팅도 된다. 틀리는 것은 특정 기능, 스트리밍 중 오류, 실행 설정, 모델 버전이다. JSON 형식을 강제하는 기능에 필요한 부가 패키지가 빠져 그 요청만 실패했다. 평범한 채팅은 멀쩡해서 늦게 알았다. 쓰는 기능마다 요청을 하나씩 보내 보는 것이 기동 점검이다. 스트리밍 도중의 실패는 정상 응답(200)이 이미 나간 뒤 본문 안에 온다. 이걸 놓치면 "답이 비었다"로 잘못 읽고 엉뚱한 설정을 고친다. 손으로 띄.. 2026. 9. 26. 서버 한 대로 무중단 배포하기: Caddy 헬스체크가 못 막는 502 이미지 편집 엔진 서버 한 대로 무중단 배포하기: Caddy 헬스체크가 못 막는 502 상태 위치 조사부터 재시도 설정까지, 실측 557건으로 확인한 절차 핵심 요약 무중단의 전제는 서버 대수가 아니라 상태의 위치다. 상태를 안 가진 계층만 교체할 수 있고, 그 계층만 골라내면 VPS 한 대로도 된다. 인스턴스를 둘 띄우되 로드밸런싱은 하지 않는 선택도 정당하다. 프로세스 메모리에 사는 것(요청 한도 카운터 등)이 있으면 트래픽을 나누는 순간 그 값이 두 배가 된다. 헬스체크만으로는 못 막는 구간이 원리적으로 남는다. 관찰이 주기적이기 때문이다. 롤링 중 555번 중 3번이 502였다. 연결 실패에만 재시도를 걸어 그 구간을 덮었다. 재측정 557번 중 실패 0,.. 2026. 8. 24. CI가 초록인데 라이브가 깨졌다: 배포 검증을 어디서 끝낼 것인가 이미지 편집 엔진 CI가 초록인데 라이브가 깨졌다: 배포 검증을 어디서 끝낼 것인가 각 신호가 실제로 증명하는 것, 그리고 자동화가 멈춰야 하는 지점 핵심 요약 테스트 189개, config 검증, 헬스체크, 필수값 가드가 전부 초록인 채로 법적 고지가 깨져서 배포됐다. 넷 다 정상 동작했다 — 각자 다른 것을 증명하고 있었을 뿐이다. 설정값이 여러 파일을 건널 때 중간이 끊겨도 아무것도 실패하지 않는다. 빌드는 성공하고 컨테이너는 뜬다. 이 경계에는 타입 검사에 해당하는 것이 없다. 검사를 만들어 두는 것으로 끝나지 않는다. 실행되지 않는 검사는 없는 검사보다 나쁘다 — 있다고 믿는 만큼 확인을 덜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배포 마지막에 라이브 페이지를 직접 긁게.. 2026. 8. 24.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