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컨텍스트엔지니어링3

AI를 어디까지 믿을지 설계하는 일 — 무너지는 네 곳 AI 페어 프로그래밍 바이브코딩은 어디서 무너지는가 AI를 어디까지 믿을지 설계하는 일 — 무너지는 네 곳 핵심 요약 바이브코딩의 진짜 기술은 코딩이 아니라 "AI를 어디까지 믿을지 정밀하게 보정하는 것"이다. 프로토타입까진 공짜지만, "동작한다"를 "믿을 수 있다"로 끌어올리는 건 다른 일이다. AI는 국소적 생성(한 함수·한 화면)은 믿어도 되지만, 검증 · 판단 · 기억 · 일관성에선 믿으면 안 된다 — 이 네 곳이 "믿으면 안 되는 지점의 지도"다(각각 따로 깊게 다뤘다). 네 곳의 뿌리는 하나 — 모델의 출력을 무조건 믿은 것. 대응도 하나 — 믿을 수 있는지를 모델 바깥에서 검증하는 .. 2026. 6. 14.
AI에게 규칙을 한 번만 가르치는 법 AI 페어 프로그래밍 AI에게 규칙을 한 번만 가르치는 법 CLAUDE.md · AGENTS.md · 파일별 자동 로드 규칙 실전 핵심 요약 요즘 AI 코딩 도구 대부분은 "매 세션 자동으로 읽는 지침 파일"을 지원한다. 여기에 컨벤션·함정·빌드 명령을 적어두면 같은 설명을 반복하지 않아도 된다. 가장 기본은 루트에 파일 하나 — Claude Code는 CLAUDE.md, 여러 도구 공통 표준은 AGENTS.md. 규칙이 커지면 쪼개서 파일 패턴별로 조건부 로드한다 — Claude Code .claude/rules/*.md의 paths:, Cursor .cursor/rules/*.mdc의 globs:. 둘 다 네이티브 기능이다. 함정은 learnings 파일에 한.. 2026. 6. 13.
어제 고친 버그를 오늘 또 만드는 AI — 컨텍스트 엔지니어링 AI 페어 프로그래밍 어제 고친 버그를 오늘 또 만드는 AI 기억이 리셋되는 천재 동료와 일하는 법 (컨텍스트 엔지니어링) 핵심 요약 AI는 매일 아침 기억이 리셋되는 뛰어난 동료와 같다 — 어제 함께 알아낸 걸 오늘은 하나도 기억하지 못한다(구조적 한계). 하필 무는 건 코드만 봐선 모르는 비자명한 함정이라, "다음엔 코드를 다시 읽으면 되지"가 안 통한다 — 그 지식은 코드 안에 없다. 그래서 내가 그 동료의 외장 기억이 되어준다 — 비자명한 함정을 풀 때마다 한 줄 적고, 그 파일을 모든 새 세션에 자동 주입. 이게 컨텍스트 엔지니어링이다. "항상 로드"와 "조건부 로드"를 나눠 노이즈를 관리하는 것까지가 기술이다... 2026. 6. 13.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