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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생산성4

AI에게 규칙을 한 번만 가르치는 법 AI 페어 프로그래밍 AI에게 규칙을 한 번만 가르치는 법 CLAUDE.md · AGENTS.md · 파일별 자동 로드 규칙 실전 핵심 요약 요즘 AI 코딩 도구 대부분은 "매 세션 자동으로 읽는 지침 파일"을 지원한다. 여기에 컨벤션·함정·빌드 명령을 적어두면 같은 설명을 반복하지 않아도 된다. 가장 기본은 루트에 파일 하나 — Claude Code는 CLAUDE.md, 여러 도구 공통 표준은 AGENTS.md. 규칙이 커지면 쪼개서 파일 패턴별로 조건부 로드한다 — Claude Code .claude/rules/*.md의 paths:, Cursor .cursor/rules/*.mdc의 globs:. 둘 다 네이티브 기능이다. 함정은 learnings 파일에 한.. 2026. 6. 13.
AI는 7곳 중 1곳만 고치고 "완료"라고 한다 AI 페어 프로그래밍 AI는 7곳 중 1곳만 고치고 "완료"라고 한다 2026-06-13 흩어진 계약을 다루는 법 핵심 요약 변경을 시키면 AI는 눈앞의 한 파일만 고치고 "완료"라고 한다. 컴파일도 되고, 그것이 본 테스트도 통과한다. 며칠 뒤, 건드리지도 않은 곳에서 터진다. 논리적으로 하나인 변경(필드 이름, 기능 제거)이 실제로는 여러 물리적 자리에 흩어져 산다 — 백엔드·프론트 타입·생성된 클라이언트·env 샘플·테스트·이벤트 스키마. 이게 계약(contract)이다. AI의 시야는 국소적이라 repo 전체에 퍼진 계약을 못 본다. 게다가 1곳을 고쳤든 7곳을 고쳤든 같은 자신감으로 "완료"라 한다. 대응 셋: ① 자리를 줄여라(단일 출처·codeg.. 2026. 6. 13.
어제 고친 버그를 오늘 또 만드는 AI — 컨텍스트 엔지니어링 AI 페어 프로그래밍 어제 고친 버그를 오늘 또 만드는 AI LLM의 기억 문제와 컨텍스트 엔지니어링 핵심 요약 LLM은 세션(대화) 사이에 아무것도 들고 가지 않는다(구조적 한계). 어제 같이 알아낸 비자명한 함정을, 오늘 새 대화에선 0에서 다시 만난다. 하필 무는 건 코드만 봐선 모르는 비자명한 함정이라, "다음엔 코드를 다시 읽으면 되지"가 안 통한다 — 그 지식은 코드 안에 없다. 그래서 기억을 모델이 아니라 저장소에 둔다 — 비자명한 에러를 풀 때마다 한 줄 외부화 + 그 파일을 모든 새 세션에 자동 주입. 이게 컨텍스트 엔지니어링이다. "항상 로드"와 "조건부 로드"를 나눠 노이즈를 관리하는 것까지.. 2026. 6. 13.
AI가 짠 테스트는 다 통과한다 — 그게 함정이다 AI 페어 프로그래밍 AI가 짠 테스트는 다 통과한다 — 그게 함정이다 2026-06-13 AI에게 테스트를 맡길 때 알아야 할 것 핵심 요약 AI에게 "기능 + 테스트"를 시키면 테스트는 거의 항상 초록불로 돌아온다. 그런데 그 초록불은 생각보다 의미가 없다. AI는 "버그를 잡는 테스트"가 아니라 "통과하는 테스트"를 짜는 경향이 있다 — 코드와 테스트를 한 번에 만들면서, 테스트가 코드를 사후에 흉내 내기 때문이다(순환). 게다가 진짜 의존성(DB·외부 서비스)을 가짜(mock)로 갈아끼운다. 그래서 버그는 거의 항상 그 가짜로 치워버린 경계에 산다 — 코드와 실제 시스템이 만나는 자리. 대응 세 가지: ① 테스트를 먼저 쓴다(TDD) — 순환을 끊는다.. 2026. 6.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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